대청 W, ‘여의도 캠퍼스’ 오픈
신한증권 본사 ‘300홀’ 서빙고 청년부 W공동체가 지난 주일(25일) 오후 1시 30분 여의도 신한증권본사 ‘300홀(Hall)에서 주일예배를 드렸다. 이에 따라 W공동체는 서빙고와 여의도에서 각각 주일예배를 드리는 멀티캠퍼스 체제가 되었다. 이날 여의도 예배의 정착을 위해 헌신한 300여 명의 W공동체 지체들은 여의도 땅의 ‘잃어버린 양’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종훈 목사(W공동체 담당)는 ‘나의 복음’(롬 16:16~27)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 목사는 “금융계, 정치계, 방송계의 중심인 여의도에서 W공동체가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좋은 동역자를 만나고 좋은 스승을 만나고, 좋은 제자를 만나는 축복이 여의도 캠퍼스에 가득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특별히 이민섭 전도사(파워웨이브 담당)가 특순을 섬겨 여의도 캠퍼스를 축복했다. 예배 후에는 스타벅스와 파스쿠치에서 순별로 소그룹성경공부(GBS)가 진행되었다. 작년 6월 출범한 W공동체는 1년이 채 되기 전에 800여 명이 예배하는 공동체로 부흥했다. W공동체는 그 축복에 힘입어 향후 서빙고 캠퍼스는 양육공동체로 여의도 캠퍼스는 전도를 담당하는 사역공동체로 세워나간다는 방침이다. 서빙고 주일예배는 오후 4시30분 비전홀에서 드리고, 여의도 스타벅스기도회는 평일(월~금) 오전 6시30분 여의도역 5번 출구에 위치한 국민은행 여의도점 스타벅스에서 열린다. / 박영주 기자
▲ 대청연합 서빙고 청년부 W공동체가 지난 주일(25일) 여의도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 대청연합 서빙고 청년부 W공동체가 지난 주일(25일) 여의도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