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바울, 대학로 진출 1주년!

도시·젊은이 선교 모델 제시 바울공동체가 지난 주일(15일) 대학로 진출 1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Acts29 비전에 따라 2003년 4월 ‘비전 인투 더 씨티(Vision into the city)’를 모토로 도심에 대한 비전을 품고 종로 허리우드 극장에서 예배를 드렸던 바울공동체는 대학생과 젊은이를 향한 비전을 더욱 구체화하기 위해 작년 4월 대학로 예배를 공식 출범했다. 그후 1년간 젊은이들의 감각에 맞는 열정적인 예배를 드리며 300명이 넘는 대학부 공동체로 부흥했다.  김승수 목사(바울공동체 담당)는 “5월에는 공동체 자체적으로 준비하는 창작 뮤지컬 ‘프러포즈’ 공연과 힙합 전도집회를 열 계획이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도전을 통해서 바울공동체가 도시 선교와 젊은이 선교의 모델이 되는 공동체로 세워지기를 바란다”는 비전을 밝혔다./ 박영주 기자  ▲ 대학로 땅에 영적인 도전을 선포했던 바울공동체가 지난 주일(15일) 대학로 진출 1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