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주는 사람들’로 결단!
25일 대청 브릿지공동체 공식 출범 대청연합 ‘Bridge33+(브릿지33플러스)’공동체(이하 브릿지공동체)가 지난 주일(25일) 오후 2시 두란노 박림빌딩(빛과소금 빌딩)에서 공동체 공식출범 예배를 드렸다. 150여 명의 지체들은 새로운 공동체를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뜨거운 찬양과 기도를 드렸다.김현실 목사는(브릿지공동체 담당) ‘자기 이름을 위하여’(왕상 8:22~30)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새로운 성전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이름을 주실 것이며 그 위에 성령이 임할 것이다”고 말하고 “브릿지공동체가 위기에 노출되어 있는 세상을 말씀 안에서 변화시키고,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어나가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주는 사람들’이라는 모토를 내걸고 지난달 25일 첫 예배를 드린 브릿지공동체는 ‘청년부와 성인을 이어주고, 교회와 세상을 이어준다’는 비전을 품고 있다. 조병오 형제(대표 MC)는 “30대는 세상의 유혹에 방황하기 쉬울 수 있고, 4·50대에 영향력 있는 지도자로 서기 위한 길목이다. 이어주는 사람들이 모인만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공동체를 세워나가겠다”는 소망을 밝혔다.이날 박종렬 목사(Acts29 본부장)를 비롯해 8명의 멘토가 참석해 브릿지공동체의 출범을 축하했다. 박종렬 목사는 “브릿지공동체는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통로가 되고, 가장 크고 견고한 믿음의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여호수아 워십팀 ‘우슬초’와 김인식 찬양사역자(‘야곱의 축복’ 작사, 작곡)가 특순을 섬겼다. 한편, 브릿지공동체는 4월 한 달간 하신주 선교사를 초청해 INTO 세미나를 진행한다. 세미나의 나눔을 통해 차츰 순 모임으로 개편할 계획이다. 5월 5일에는 공동체 첫 수련회가 남한산성 묵상의 집에서 열린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대청연합 ‘브릿지33플러스’공동체가 지난 주일(25일) 오후 2시 두란노 박림빌딩에서 공식 출범 예배를 드렸다.
▲ 대청연합 ‘브릿지33플러스’공동체가 지난 주일(25일) 오후 2시 두란노 박림빌딩에서 공식 출범 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