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공동체 ‘여의도 캠퍼스’ 공식 출범
대청연합 W공동체가 지난 주일(15일) 여의도 캠퍼스 공식출범 예배를 드렸다. 예배 처소인 신한증권본사 ‘300홀(Hall)’을 가득 메운 300여 명의 지체들은 여의도 땅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전도와 선교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서빙고 비전홀과 여의도를 오가는 멀티캠퍼스 체제에 돌입한 W공동체는 앞으로 여의도 캠퍼스는 열린새신자예배로 드리고 순별 중심의 전도공동체 체제로 세워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평신도나 새신자들이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특순을 강화하고 편안한 찬양과 복음의 메시지가 어우러진 예배를 드릴 예정이며, 순모임도 편안하게 나눔을 할 수 있도록 커피숍에서 진행한다. 커피숍 순모임은 평일에 스타벅스에서 열리고 있는 새벽기도 큐티 나눔과도 연결된다는 장점이 있다. W공동체는 전도 전략으로 우선 여의도에 연고지가 있는 기존의 지체들을 중심으로 회사 동료와 이웃 주민들을 예배로 초대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또 여의도 지역 직장인 신우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종훈 목사(W공동체 담당)는 “여의도 예배처소는 미국 월스트리트처럼 증권사와 금융사가 집중되어 있는 구역이다. W공동체가 이들을 섬겨 함께 예배할 수 있도록 전도해 나갈 것이다”고 말하며 여의도 예배를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W공동체가 지난 주일(15일) 여의도 신한증권 본사'300홀(Hall)'에서 공식출범 예배를 드렸다.
▲ W공동체가 지난 주일(15일) 여의도 신한증권 본사'300홀(Hall)'에서 공식출범 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