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스타벅스 ‘파워 기도모임’ 결단
광화문 스타벅스기도회가 지난 7일(월)부터 한 주간 특별 새벽기도회를 열었다. 이번 기도회에 매일 평균 80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해 말씀과 기도, 찬양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서빙고 청년부 요셉공동체를 주축으로 하는 광화문 스타벅스기도회는 “광화문 인근 지역에 300개의 기도모임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특별 기도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사동과 강남역에 이어 작년 11월에 스타벅스 기도회 3호점으로 출발한 광화문 스타벅스 기도회는 그동안 흥국생명 등 직장인 신우회와의 연계를 통해 중보기에 힘써 왔다. 안광국 목사(요셉공동체 담당)는 “광화문 스타벅스 기도모임을 통해 각 직장에 기도모임이 생겨서 도시와 직장의 문화를 변화시켜 나가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서 광화문 스타벅스가 ‘파워 기도모임’으로 자리를 잡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