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청년들이여 비전을 발견하라!

화요어노인팅 ‘홀리임팩트 화요집회’로 새출발  서빙고 화요어노인팅집회가 ‘홀리임팩트(Holy Impact) 화요집회’로 이름을 바꾸고 지난 4월 첫 주부터 새로운 콘셉트로 예배를 드리고 있다. 그동안 치유와 회복을 강조하는 화요어노인팅집회를 진행하던 대청연합은 청년들이 마음껏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비전을 발견하는 비전 스테이션(Vision Station)예배로 전환했다.대청연합 측은 “비전을 알지 못해 힘들어 하며 열정 없이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깊은 임재를 체험토록 해 하나님의 참 비전을 발견하고, 그 비전을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는 예배를 드리고자 한다”는 취지를 밝혔다. 또한 “이를 위해 중보기도 시간에 ‘비전을 위한 기도’에 특히 집중하며 하나님의 비전을 찾고 있다”고 강조했다.  콘셉트가 새롭게 변경됨에 따라 4월 한 달간 ‘하나님의 집’이라는 주제로 이기진 목사, 안광국 목사가 대학생과 청년들에게 도전을 주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 특별히 예수전도단 캠퍼스팀과 어노인팅 예배사역팀이 홀리임팩트찬양팀과 함께 기름 부으심이 있는 찬양을 섬겨주었다. 이것을 계기로 대청연합은 외부 찬양팀과의 연합사역과 네트워크에 대한 비전을 품게 되었다. 그 일환으로 오는 11월에 열리는 대청연합 ‘샤우트(Shout) 2008’에서 연합사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기진 목사(청년부 총괄)는 “홀리임팩트 화요집회는 이름 그대로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거룩한 충격을 줄 수 있는 젊은 청년들이 많이 일어나길 기도하는 자리다”며 성도들을 초청했다. 홀리임팩트 화요집회는 매주 화요일 저녁 7시15분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서빙고 화요어노인팅집회가 지난 4월 첫 주부터 ‘홀리임팩트 화요집회’로 변경되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