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찾아가는 열린 새신자 공동체

3주년 J4U ‘전도공동체로 도약’ 대청연합 J4U공동체가 3주년을 기점으로 열린 새신자 전도공동체로 도약한다. 지난 주일(18일) 3주년 기념예배에서 J4U공동체는 3년간 큰 은혜를 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공동체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날 이기진 목사(청년부 총괄)는 ‘열정과 성실(골 3:23)’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 목사는 “3주년을 맞은 J4U가 이제는 하나님이 쓰실 수밖에 없는 공동체가 되고, J4U를 통해 온누리교회 안에 새로운 일들이 일어나기를 바란다”며 축복했다. 이 자리에는 이상진 목사(전 J4U 담당), 신혜원 멘토, 여호수아 공동체 MC 등이 함께해 더욱 풍성한 은혜를 나누었다. 전도집회 ‘2030 Just for You’를 통해서 탄생한 J4U공동체는 그동안 ‘새신자가 새신자를 낳은 공동체’로서 주목을 받았다. 지난 3년간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로 성장한 J4U공동체는 새가족그룹, 양육그룹, 예배그룹 등을 통해 리더십을 양성하고 공동체의 내실을 다져왔다. 특히 작년 8월에 개설된 순장사관학교는 하나님 안에서 올바른 리더십을 세워나가는 장이 되어 2007년 3월 현재 60여 명의 순장을 배출했다.  문정웅 목사는(J4U공동체 담당) “앞으로 J4U는 새가족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한국교회청년부 새신자 공동체의 모델이 되어 주님이 원하는 곳으로 나아가 세상을 섬기는 공동체가 되고자 한다. 하나님의 열정을 드러내는 찾아가는 청년 열린새신자 공동체가 될 것이다”는 비전을 밝혔다.한편, 내달 1일부터 5월 13일까지 7주 과정의 J4U 순장사관학교 5기가 시작된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J4U공동체가 지난 주일(18일) 3주년 기념예배를 드리며 공동체의 비전을 공유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