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싱 문경 | 인터뷰
● 인 / 터 / 뷰 ● “문경에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임채홍 목사(문경 기독연합회 회장 / 고요교회 담임) 문경에서 첫 연합집회를 한 소감 _전국적으로 폭우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안전하게 행사를 잘 치르게 해주셔서, 폭우가 오히려 더 은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7개 지역 성도들과 시민들이 함께 처음으로 연합했다는 것이 정말 뜻 깊습니다. 문경지역은 다른 시에 비해서 복음률이 낮습니다. 8만여 명의 시민 가운데 3,000여 명만이 믿는 상황입니다. 임원진들도 미자립교회 목사들로서 이번 집회를 준비하면서 여러 가지 어려운 점들이 많아서 처음에 저희는 3000명 정도 참석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1만여 명에 가까운 사람들을 참석하게 해주셨습니다. 약하고 열악한 환경 가운데서도 큰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블레싱 문경’의 의미와 비전 _ = 문경은 탄광지역이었습니다. 탄광에서 일하는 부모님들 밑에서 자란 세대가 이제는 부모가 되었지만 어려움 가운데 있는 가정이 많습니다. 문경 시민에 대한 사랑을 집회를 통해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저희 목회자들은 더 열심히 문경 시민을 사랑하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야할 것입니다. 형편이나 처지가 열악해서 저희로서는 상상도 못했을 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큰 기적을 베풀어주셨습니다. 믿지 않는 시민들도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사랑을 전하는 크리스천들의 마음을 느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문경과 경북지역을 위해 온누리교회가 지속적으로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경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바탕으로 아픔을 딛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를 바랍니다. 영적으로 성숙한 아름다운 도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문경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신현국 시장 (문경시) ‘블레싱 문경’ 한마디로 대단합니다. 이번 집회를 통해 문경이 축복받은 땅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온누리 대청연합의 봉사와 섬김의 손길은 문경시민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집회를 통해 문경의 새로운 희망을 보게 되었습니다. 문경 땅에 울려 퍼진 찬양과 말씀은 문경 복음화에 작은 밀알이 될 것이며 변화의 시작입니다. ‘블레싱 문경’이 이번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2회, 3회 계속 이어지길 소망하며 다시 한번 온누리교회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문경 복음화 초석 마련
양승면 목사 (문경 시민교회) 문경은 다른 지역과 비교해 복음화율이 낮습니다. 문경의 많은 교회들은 문경 복음화를 위해 눈물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마침, 온누리교회에서 대중적인 대형 집회를 열어주니 정말 힘이 됩니다. 오늘 저는 교회 성도들과 함께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함께 기도하고 찬양할 때 문경 땅이 변화될 것을 확신하며 온누리교회와 하용조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 윤연순 기자 감사·기도·찬양
임수민 자매 (문경 청소년 연합성가대)문경에서 대형 집회를 보고 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뿐입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문경 연합성가대는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100여 명의 형제자매들이 모인 찬양팀입니다. 찬양에 목말라 있던 우리 성가대원들은 이번 집회를 통해 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할 수 있었습니다. / 윤연순 기자 ‘준비된 복음전도자’ 소망
정숙 자매 (대청연합) 비가 많이 왔기 때문에 잃어버린 영혼을 만나러 가는 길이 어렵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지역에서 온 많은 분들이 자리를 꽉 채운 것을 보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우리가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씨앗들이 결실을 맺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간증을 나눈 연예인들처럼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준비된 복음전도자’가 되고 싶습니다. / 박영주 기자 “함께 모여 힘이 납니다”
정남순 성도 (상주 서문교회)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였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힘이 납니다. 특히 교회 행사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안 믿는 사람들을 초청할 수 있도록 많은 연예인들이 함께한 아이템이 참 좋았습니다. 불신자들이 이곳에 와서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복음을 접했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앞으로도 이런 집회가 문경에서 자주 열려서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박영주 기자
임채홍 목사(문경 기독연합회 회장 / 고요교회 담임) 문경에서 첫 연합집회를 한 소감 _전국적으로 폭우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안전하게 행사를 잘 치르게 해주셔서, 폭우가 오히려 더 은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7개 지역 성도들과 시민들이 함께 처음으로 연합했다는 것이 정말 뜻 깊습니다. 문경지역은 다른 시에 비해서 복음률이 낮습니다. 8만여 명의 시민 가운데 3,000여 명만이 믿는 상황입니다. 임원진들도 미자립교회 목사들로서 이번 집회를 준비하면서 여러 가지 어려운 점들이 많아서 처음에 저희는 3000명 정도 참석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1만여 명에 가까운 사람들을 참석하게 해주셨습니다. 약하고 열악한 환경 가운데서도 큰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블레싱 문경’의 의미와 비전 _ = 문경은 탄광지역이었습니다. 탄광에서 일하는 부모님들 밑에서 자란 세대가 이제는 부모가 되었지만 어려움 가운데 있는 가정이 많습니다. 문경 시민에 대한 사랑을 집회를 통해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저희 목회자들은 더 열심히 문경 시민을 사랑하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야할 것입니다. 형편이나 처지가 열악해서 저희로서는 상상도 못했을 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큰 기적을 베풀어주셨습니다. 믿지 않는 시민들도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사랑을 전하는 크리스천들의 마음을 느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문경과 경북지역을 위해 온누리교회가 지속적으로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경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바탕으로 아픔을 딛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를 바랍니다. 영적으로 성숙한 아름다운 도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문경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신현국 시장 (문경시) ‘블레싱 문경’ 한마디로 대단합니다. 이번 집회를 통해 문경이 축복받은 땅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온누리 대청연합의 봉사와 섬김의 손길은 문경시민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집회를 통해 문경의 새로운 희망을 보게 되었습니다. 문경 땅에 울려 퍼진 찬양과 말씀은 문경 복음화에 작은 밀알이 될 것이며 변화의 시작입니다. ‘블레싱 문경’이 이번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2회, 3회 계속 이어지길 소망하며 다시 한번 온누리교회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문경 복음화 초석 마련
양승면 목사 (문경 시민교회) 문경은 다른 지역과 비교해 복음화율이 낮습니다. 문경의 많은 교회들은 문경 복음화를 위해 눈물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마침, 온누리교회에서 대중적인 대형 집회를 열어주니 정말 힘이 됩니다. 오늘 저는 교회 성도들과 함께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함께 기도하고 찬양할 때 문경 땅이 변화될 것을 확신하며 온누리교회와 하용조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 윤연순 기자 감사·기도·찬양
임수민 자매 (문경 청소년 연합성가대)문경에서 대형 집회를 보고 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뿐입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문경 연합성가대는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100여 명의 형제자매들이 모인 찬양팀입니다. 찬양에 목말라 있던 우리 성가대원들은 이번 집회를 통해 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할 수 있었습니다. / 윤연순 기자 ‘준비된 복음전도자’ 소망
정숙 자매 (대청연합) 비가 많이 왔기 때문에 잃어버린 영혼을 만나러 가는 길이 어렵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지역에서 온 많은 분들이 자리를 꽉 채운 것을 보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우리가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씨앗들이 결실을 맺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간증을 나눈 연예인들처럼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준비된 복음전도자’가 되고 싶습니다. / 박영주 기자 “함께 모여 힘이 납니다”
정남순 성도 (상주 서문교회)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였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힘이 납니다. 특히 교회 행사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안 믿는 사람들을 초청할 수 있도록 많은 연예인들이 함께한 아이템이 참 좋았습니다. 불신자들이 이곳에 와서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복음을 접했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앞으로도 이런 집회가 문경에서 자주 열려서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