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플러스’ 세대여 함께하자!
브릿지33+공동체, 오는15일 ‘예스’ 전도집회 개최 브릿지(Bridge)33+공동체(이하 브릿지공동체)가 오는 15일(토) 오후 5시 양재 온누리교회 기쁨홀에서 전도집회 ‘예스(Yes)’를 개최한다. 33세 전후의 공동체에 소속되지 않은 미혼과 기혼의 남녀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전도집회는 지난 3월 출범한 브릿지공동체의 첫 전도집회다. 성인과 청년 사이에서 소속되기 주저했던 지체들은 “지난 6개월간 브릿지공동체를 섬기면서 따뜻한 공동체 안에서 영적인 친구를 만나고 함께 나눔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이번 전도집회에 대한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신생공동체이자 많은 지체들이 처음으로 공동체를 섬기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사역과 뜨거운 기도모임을 진행해 건강한 공동체로 자리를 잡은 브릿지공동체에는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지닌 지체들이 특히 많다. 그 전문성이 빛을 발한 이번 여름 아웃리치에서도 예배인원 110명 중 23명이 동경 러브소나타에, 30여 명이 ‘블레싱 문경’에 참여하는 적극성을 보였다. 노방전도에서는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소품을 복음을 전하는 통로로 사용했다.김현실 목사는(브릿지 공동체 담당) “33플러스 세대에는 전문적으로 자기 일에 몰두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공동체를 이루니까 더 큰 시너지 효과가 있다”고 말하고 “혼자 예배만 드리고 갔던 성도들이 이번 전도집회를 통해 공동체에 소속되어 사회뿐만 아니라 교회 안에서도 영향력을 줄 수 있기 바란다”며 적극적으로 전도 대상자들을 초청할 것을 권면했다.이번 전도집회를 위해 청년부 여호수아·요셉·갈렙·W·J4U공동체에서 테이블리더를 섬겨주며, 전도집회 당일부터 4주간 양육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오늘(2일) 서빙고와 양재 캠퍼스에 참가신청 접수데스크가 설치된다.문의: 570-7521/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