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여의도 땅에 ‘올인’
주일예배·주중 양육 프로그램 모두 여의도에서 서빙고 청년부 W공동체가 여의도에 ‘올인’한다. 내달 2일(주일)부터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으로 예배 처소를 이전하고 여의도 땅의 복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것. 그동안 서빙고 비전홀과 여의도 굿모닝신한증권 본사 ‘300홀(Hall)’ 두 곳에서 주일 예배를 드리던 W공동체는 멀티 캠퍼스를 하나로 통합시켜 앞으로는 오후 3시에 새 처소에서 주일예배를 드린다. W공동체는 주일예배뿐만 아니라 주중에도 성경공부를 비롯한 양육프로그램이 여의도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세워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목요순장모임과 일대일 양육자반, 스타벅스에서 드린던 새벽기도회를 여의도에 위치한 (주)솔리데오시스템즈 IT 리서치센터에서 진행한다. 또 이곳에서 내달 5일(수)에 개강하는 바이블아카데미 CBC (Christian Bible Course; BEE 프로그램)과정도 개설한다.이종훈 목사(W공동체 담당)는 “주일예배는 열린예배 콘셉트로 드리고 주중에는 제자훈련과 양육 시스템을 정립한다”는 계획과 함께 “직장인들이 신우회에 소속되어 소룹성경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며 다양한 말씀 세미나를 개설해 여의도에 ‘바이블벨트(Bible Belt; 성서지대)’를 형성한다”는 비전을 밝혔다. 내달 3일(월)부터 7일(토)까지는 새 처소, 여의도 땅의 복음화를 위한 중보기도에 집중해 특별새벽기도회로 드린다. 박종렬 목사(Acts29 본부장)와 이종훈 목사가 인도한다.이번 처소 이전으로 여의도 직장인들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평일 성경공부를 통해서 크리스천 직장인 지체들의 영적 성장에도 기여를 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 W공동체 예배 안내 ■·주일예배_ 주일 오후 3시, 사학연금회관 / 여의도역 2번 출구·새벽기도회_ 평일(월~금) 오전 6시 30분, (주)솔리데오시스템즈(미원빌딩 14층) / 여의도역 5번 출구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서빙고와 여의도에서 주일예배를 드리던 청년부 W공동체가 9월 2부터 하나로 통합해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주일예배를 드린다. 사진은 ‘300홀(Hall)’예배 모습.
▲ 서빙고와 여의도에서 주일예배를 드리던 청년부 W공동체가 9월 2부터 하나로 통합해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주일예배를 드린다. 사진은 ‘300홀(Hall)’예배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