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블레싱 문경 | 화보 - 문경 땅에 부흥 있으리라!

문경 땅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노래 ‘블레싱(Blessing) 문경’. 전국적으로 폭우가 쏟아졌던 지난 8월 4일(토), 문경, 구미, 안동, 영주 등 7개 지역 성도들과 시민들은 문경시민운동장에 모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은혜의 단비에 흠뻑 젖어 문경과 경북 땅에서 펼쳐질 희망을 보았다. 658호에 이어 8,500여 명이 함께한 축복의 현장을 전한다.   / 박영주·윤연순 기자   ▲ 문경을 비롯한 경북 7개 지역에서 모인 8,500여명의 성도와 시민들이 문경시민운동장을 가득 메웠고, 연합성가대의 찬양이 문경 곳곳에 울려 퍼졌다.       ▲ 연예인들의 간증은 문경 시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귀한 통로가 되었다. 위쪽부터 아나운서 박나림, 가수 현미, 가수 션, 김종찬 전도사, 미스코리아 이하늬, 개그맨 정종철.    ▲ 쏟아지는 빗줄기에 아랑곳하지 않고 어린 아이에서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문경과 경북지역 시민들이 하나가 되어 축제를 즐기고 예수님을 만나는 축복이 있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