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양재 프라미스 기도회 ‘뜨겁다’

금요 프라미스 기도회, 오후 9시 양재 기쁨홀양재 온누리교회 ‘금요 프라미스(Promise)기도회’(밤 9시 기쁨홀)가 강력한 성령의 역사로 성도들의 발걸음을 성전으로 이끌고 있다. 2005년 11월 시작되어 그동안 대청 여호수아공동체가 주도했으나 지난 8월부터는 성인들과 외부 교인들도 기도회의 문을 두드리기 시작해 기쁨홀이 가득차고 있다. 다른 교회에 출석하면서도 금요일에는 항상 이 기도회를 찾는다는 김송 자매(가수 강원래의 부인)는 “프라미스를 통해 한 주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공급받는다. 절대로 놓칠 수가 없다”는 감격을 전했다.기도회를 통해 기도 응답과 은사를 체험한 지체들이 많아지면서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온전한 회개와 회복이 프라미스에서 처음 이루어졌다”, “방언의 은사를 받았다”, “예전에는 힘들 때 술을 마셨는데 지금은 힘들 때 프라미스에 간다” 등 다양한 간증이 매주 끊이지 않고 있다. 김평래 목사(대청연합 담당)는 “하나님의 기적은 기도하는 사람들의 것이다. 세상 속에서 능력 있는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려는 성도들이 기도회에서 성숙과 부흥을 경험하기 바란다”며 성도들을 초청했다.                  / 박영주 기자 ▲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양재 온누리교회 기쁨홀에서 열리는 ‘금요 프라미스 기도회’에는 지난달 매주 평균 10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뜨거운 기도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