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문화 현장으로 뛰어들다!

청년 GiL 공동체 21일 공식 출범… 오늘 뮤지컬 관람‘세상을 바꾸는 새로운 문화공동체’ 서빙고 청년부 GiL(길) 공동체가 오는 21일(주일) 공식출범한다. 지난달 9일 첫 예배를 드리며 준비모임을 시작한 GiL 공동체는 그동안 ‘비전’, ‘창조성’, ‘문화’를 주제로 매주 특별한 콘셉트로 예배를 드리고 다양한 문화체험을 시도해 왔다. 오늘(7일)은 주일예배 후 공동체 전체가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뮤지컬 ‘해이화’를 관람한다. 또한 ‘전문성’을 주제로 예배를 드리며 챔버팀의 연주와 솔리스트의 독창이 준비되어 있다. 다음 주일(14일)에는 ‘거룩’을 주제로 성령집회가 열린다. 공식출범일인 21일에는 △1부 출범 감사예배 △2부 CI 및 비전 선포 △3부 축하파티 순서로 진행된다. 패션쇼, 영상쇼, 챔버 연주 등 다양한 특순도 있다. 한송희 목사(GiL 공동체 담당)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나아가는 젊은이들을 위해 세워진 GiL 공동체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복음 메시지를 세상 속에서 당당하게 외치고 세상의 문화를 바꾸고자 한다. 다양한 문화  경험을 바탕으로  2008년도에는 대형 문화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고 한다”는 비전을 밝혔다. GiL 공동체는 주일 오후 4시 24분 서빙고 비전홀에서 주일 예배를 드린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