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여의도를 품었습니다!
W공동체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출범 예배 여의도 땅에 ‘올인’한 W공동체가 지난 주일(9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공식출범했다. 여의도 출범 예배에 함께한 730여 명의 지체들은 여의도를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뜨겁게 찬양했다.앞으로 W공동체는 주일예배와 주중 모임을 모두 여의도에서 진행한다. 주중모임은 여의도역 5번 출구에 위치한 (주)솔리데오시스템즈 IT 리서치센터에서 있다. 이곳에서 새벽기도회가 매일(월~토) 오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열리며,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는 순장모임이 진행된다. 또한 수요일에는 바이블아카데미 CBC(Christian Bible Course; BEE 프로그램)과정이 이번 학기부터 개설됐다. W공동체는 이와 같은 다양한 말씀 세미나와 소그룹모임을 활성화해 여의도에 ‘바이블벨트(Bible Belt; 성서지대)’를 형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여의도 지역 신우회를 통한 전도를 모색하고 있으며, 현재 굿모닝신한증권, 교보증권, 솔리데오시스템즈, MBC, 북학기독실업인 신우회와 접촉하고 있다. 협력의 일환으로 각 신우회에서 회사 동료들을 초청해 전도할 수 있도록 한 달에 한 번씩 열린예배 ‘원더플데이’를 개최한다. 오는 10월 14일(주일)에는 CCM 가수 김도현 씨를 초청해 열린예배를 진행한다.이종훈 목사(W공동체 담당)는 “지체들이 여의도 땅을 품으면서 양육과 말씀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 공동체의 비전에 동참해 여의도로 함께 나온 지체들을 체계적으로 양육하고 훈련시켜서 전도자로 세워나갈 것이다”고 밝혔다.한편, 서빙고 비전홀에서 예배를 드리던 W공동체는 지난 3월 여의도를 개척해 굿모닝신한증권 ‘300홀(Hall)’에서도 주일예배를 드리며 멀티 캠퍼스 체제로 활동했다. 지난 주일부터 두 캠퍼스가 통합되어 앞으로 주일 오후 3시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여의도역 2번 출구)에서 주일예배를 드린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서빙고와 여의도 두 곳에서 주일예배를 드린던 W공동체가 지난 주일(9일) 하나로 통합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출범예배를 드렸다.
▲ 서빙고와 여의도 두 곳에서 주일예배를 드린던 W공동체가 지난 주일(9일) 하나로 통합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출범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