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기도의 불꽃, 곳곳에서 타오른다!

대청연합 스타벅스 기도회, 22개 지역 기도모임 결성대청연합 스타벅스 기도회가 직역과 직장을 변화시키기 위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신사와 강남에 이어 작년 11월 스타벅스 기도회 3호점으로 출발한 광화문 스타벅스 기도회 ‘스타프레이어(Star Prayer)’를 중심으로 현재 22개 지역 기도모임이 세워졌다. 그 열매를 발판으로 ‘스타프레이어’는 신사 스타벅스 기도회 ‘10%(텐 퍼센트)’와 강남 스타벅스 기도회 ‘홀리스타(Holy star)’와 연합해 올 연말까지 100개의 기도모임과 1000명의 중보자를 세우고, 더 나아가 내년까지는 300개의 능력 있는 지역 기도모임을 결성한다는 비전을 밝혔다.요셉 공동체를 중심으로 한 광화문 ‘스타프레이어’는 300개의 기도모임이 일어나기를 간구하며 지난 7월 1주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열었으며, 이어서 지난달 3일(월)부터 21일(금)까지는 ‘세이레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했다. ‘세이레 특별새벽기도회’에는 온누리교회 청년들뿐만 아니라 광화문 지역의 직장인들과 타 교회 지체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매일 평균 130여 명이 참석했다. 안광국 목사(요셉 공동체 담당)는 “ 파워 기도모임이 각 지역에서 일어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가교역할을 스타프레이어가 담당하고자 한다. 동역자들을 통해서 기도제목이 풍성하게 흐르기를 바란다”고 도전했다.현재 서울 시내의 22개 지역에서 기도의 불꽃을 피우고 있는 지역 기도모임은 지역장이 주축이 되어 지정된 장소에 모여 지역과 사회 영역을 위해 중보하고 있다. 또한 각 지역별 구체적인 기도제목은 싸이월드클럽(club. cyworld.com /kstarprayer)을 통해 다른 지역 모임 지체들과 공유되며, 기도책자도 격월로 발간될 예정이다.한편, 신사 ‘10%’는 내일(15일)부터 11월 3일(토)까지, 강남 ‘홀리 스타’는 22일(월)부터 26일까지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한다. 스타벅스 기도회 장소는 신사역 3번 출구, 강남역 7번 출구, 광화문역 7번 출구이며, 평일(월~금) 오전 6시 20분에 시작한다. 강남점은 6시 15분.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광화문 스타벅스 기도회 ‘스타프레이어’는 지역 기도모임 결성을 위해 지난 9월 3일부터 21일까지 ‘세이레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