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GiL, ‘하나님의 기적’ 맛본다

평화봉사단 해단식 … 선상예배로 진행   서빙고 청년부 GiL(길)공동체가 지난달 30~31일 1박 2일 일정으로 여의도에서 평화봉사단 해단식을 진행했다. 여의도 땅 밟기, 한강 선상예배, 렉싱턴호텔 집회 등 다채로운 순서가 이어져 전도집회를 겸해서 열렸다.총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그중 새가족을 포함에 공동체에 처음 나온 지체들이 40여 명에 달했다. 땅 밟기는 ‘정치, 경제, 문화, 의료, 교육’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4인 1조로 나뉘어 그룹별로 각각 주제에 해당하는 관련 기관들이 들어서 있는 곳을 밟으며 집중 중보기도 했다.선상예배에서는 평화봉사단 보고회와 팀별 간증 집회가 진행됐으며 나라별 사진 전시회와 영상 상영, 괌 팀과 홍콩 팀의 특순도 있었다. 31일(주일) 아침 집회에서는 한송희 목사(GiL공동체)가 ‘기적을 만드는 삶’(요 12:24~25)을 제목으로 하반기 비전을 나누었다. 한 목사는 “하반기에는 새신자나 공동체에 소속되지 않은 안개공동체 지체들을 예수님께 헌신된 제자와 사도로 양육하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날 처음 GiL공동체 예배와 행사에 참석한 이정희 자매는 “선상예배에서 평화봉사를 다녀온 친구들의 고백을 들을 때 평화봉사를 직접 해보고 싶었다”면서 “앞으로 GiL공동체에서 지낼 시간들이 기대된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영주 기자  ▲ GiL(길)공동체가 지난 30~31일 여의도에서 평화봉사단 해단식과 전도집회를 겸해서 진행했다. 땅 밟기, 선상예배, 호텔 집회 등이 이어졌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