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Passion)’이 한국에 왔다
10일, 11일 영적 콘서트 ‘패션 서울’ 공연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1만 5,000여 명의 청년 지체들이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 모였다. 18세부터 28세 청년들의 젊음의 열기가 느껴지는 영적 콘서트 ‘패션(Passion) 세계 투어 집회’가 서울에 왔기 때문. 패션은 지난 11년 동안 미국의 젊은 세대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고 예배하는 일에 헌신하도록 도전해왔다. 한국에서 처음 열린 ‘패션 서울’은 한국의 대학생 연령의 젊은이들을 위해 열렸다.집회에 참여했던 허보람 자매(M2공동체)는 “세계적인 집회라 그런지 모르는 찬양이 많았지만 금방 극복했다”면서 “예배 때와는 또 다르게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뜨겁게 경험했다”고 참석 소감을 전했다.패션 서울은 총 네 번의 집회로 진행되었다. 주강사로는 루이 기글리오 목사(애틀란타 노스 커뮤니티 교회), 프렌시스 목사(시미 밸리 코너스톤 교회)가 참여했다.파리, 런던, 벤쿠버를 거쳐 14번째 도시로 서울에 온 패션 집회는 올 한 해 동안 17개 세계 도시를 순방하며 세계의 대학생들을 연합시키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