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 ‘속사람을 강건하게…’
양육 프로그램 단장 … ‘바이블 스터디’ 첫선 대청연합이 양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단장하고 가을학기를 힘차게 출발했다. 대청은 지난 10일(수) 핵심 양육프로그램인 바이블 아카데미와 함께 바이블 스터디를 동시에 개강했다. 양재 캠퍼스 기쁨홀에서 드린 개강예배에서 안광국 목사(대청연합)는 ‘속사람을 강건케 하라’(엡 3:16~19)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첫선을 보인 바이블 스터디는 소그룹 성경공부로 훈련생들이 성경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쌓고, 경건생활과 말씀 묵상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학기에는 △창세기, 세상 속 하나님 이야기 △열왕기상하, 역사 뒤에 살아 숨쉬는 하나님의 섭리 △시편, 시로 읽는 역사 이야기 △다니엘, 다니엘의 신앙 기본기 △누가복음, 예수님의 마이너리티 리포트 △사도행전, 사도행전의 길과 나의 길을 주제로 총 6개 과정이 개설됐다. 정원을 20명으로 제한해 소그룹으로 운영되며, 과정별로 서빙고와 양재 캠퍼스나 외부 장소에서 열린다.한편, 바이블 아카데미는 이번 학기에 CDC(Christian Discipleship Course), CLC(Leadership), CRC (Recovery), CWC(Worship), CFC (Forum) 등 총 8개 과정을 개설했다. 신설된 CFC는 기독교 청년 리더십들이 세상에서 영향력을 줄 수 있도록 인도하는 리더십 훈련 코스로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청년들이 자아 정체성과 결혼관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회복하고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인도하는 방향으로 CRC 과정이 개편됐다는 점과 필수 코스인 CDC 과정 중에 시간 관리 특별세미나가 추가됐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이번 바이블 아카데미에 총 1,700여 명이 등록했다.·문의: 신정금 간사(570-7463)/ 박영주 기자
▲ 대청연합이 지난 10일(수) 바이블 아카데미와 바이블 스터디를 동시에 개강하고 개강예배를 드렸다.
▲ 대청연합이 지난 10일(수) 바이블 아카데미와 바이블 스터디를 동시에 개강하고 개강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