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약 개관 코스 ‘바이블 트래블’ 개설
성경의 숲과 나무를 보러 떠나요! 대청연합 ‘2008 바이블 아카데미’가 개강한 가운데, 이번 학기에 첫 선을 보인 ‘바이블 스터디’안에서 신구약 개관 코스 ‘바이블 트래블’(Bible Travel)이 탄생했다.한 학기 동안 ‘신구약 성경의 숲과 나무를 보고, 우리 삶의 목표와 방향을 찾자’는 목적으로 개설된 바이블 트래블이 새롭게 탄생하면서 바이블 스터디에도 변화가 생겼다. 바이블 스터디는 창세기, 열왕기상하, 시편, 다니엘, 누가복음, 사도행전의 총 6개 과정으로 개설되었으나, 그 안에서 창세기, 열왕기상하, 시편 과정이 묶여 바이블 트래블이 새롭게 열린 것. 3개 과정이 합쳐진 바이블 트래블은 모세 오경, 역사서, 복음서, 서신서, 선지서의 내용으로 오는 10월부터 천정훈 목사(갈렙공동체)가 담당하여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강의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30분에 각 과정별로 진행되며, 서빙고 한동홀에서 열린다. 한편, 바이블 스터디는 다니엘, 누가복음, 사도행전 과정으로 진행된다.·문의: 신정금 간사(570-7463)/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