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여의도의 거룩 위해 새벽 깨웠다
특새 ‘5년 후 10년 후’ 마쳐 정치, 금융, 언론의 중심지 여의도를 품고 기도하는 공동체, W공동체에서 지난 9월 29일(월)부터 10월 18일(토)까지 3주간 특별새벽예배를 드렸다.‘세이레 특별새벽예배 5년 후 10년 후’라는 주제로 열린 특새는 하루 평균 140여 명의 지체가 참여해 뜨거운 기도의 열기로 여의도를 덮었다. 고형욱 목사(W공동체)는 “이번 특새기간을 통해 5년 후, 10년 후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기대한다”며 이번 특새의 취지를 밝혔다. 또한 “세상이 교회를 힘들게 해도 세상의 마지막 희망은 교회”라며 “직장에서도 지체들을 통해 하나님이 드러나길 바란다”고 도전을 주었다.W공동체 새벽예배 처소는 미원빌딩 솔리데오 14층으로, 온누리교회의 한 성도가 세미나실로 쓰던 장소를 W공동체에 예배장소로 제공했다.한편 W공동체는 지난 주일(12일) ‘더블유 업 플러스(W UP+)’ 특별예배를 드려 선교하는 공동체로서 한 단계 더 발돋움한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
▲ 여의도 솔리데오 14층에서는 하루 평균 140여 명의 W공동체 지체들이 모여 새벽부터 여의도 땅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 여의도 솔리데오 14층에서는 하루 평균 140여 명의 W공동체 지체들이 모여 새벽부터 여의도 땅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