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 무슬림을 위한 기도회
대청연합은 다음 주일(21일)부터 내달 5일(주일)까지 3회에 걸쳐 ‘무슬림을 위한 기도회’를 연다. 매 주일 오후 8시 양재 기쁨홀에서 진행된다. 대청은 “라마단 기간에 오히려 하나님의 방법으로 복음이 전해지고 있다”면서 “13억 무슬림의 대표적 절기인 라마단 기간에 맞춰 이슬람권의 나라들과 그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는 행사를 해마다 열고 있다”고 했다. 이번 기도회에서 노규석 목사, 이만석 목사, 유충선 전도사가 각각 △세계를 삼키는 이슬람 △이슬람, 종교인가 이단인가? △한국에서의 이슬람 선교전략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고 기도회를 인도한다. 안광국 목사(대청연합)는 “이슬람은 복음이 들어가지 않는 지역인데도 이들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적다”고 안타까워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무슬림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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