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의 기적’이 ‘나눔의 기적’으로
길 공동체, ‘만원의 기적’ 성황리에 진행 길(GIL) 공동체 예배 가운데 열린 ‘만원의 기적’이 지난달 28일(주일) 410여 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만원의 기적’은 하나님이 주신 만원으로 이웃을 위한 아름다운 결실을 맺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이번 행사는 특별 초대된 <오늘 더 사랑해> 의 저자이자 그룹 지누션의 멤버인 션의 인생에 대한 진솔한 간증으로 더욱 빛났다. 한송희 목사(길공동체 담당)는 “적은 돈인 만 원으로 시작하지만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쓰인다면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결실이 되어 돌아올 것”이라 선포했다. ‘만원의 기적’ 결실은 오는 12월 24일(수) 길 공동체 두 번째 크리스마스 파티 ‘나눔의 기적’에서 나눌 예정이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
▲ 지난달 28일(주일) 열린 '만원의 기적'에서 가수 션이 공동체 지체들에게 ‘만원’을 나누어 주고 있다.
▲ 지난달 28일(주일) 열린 '만원의 기적'에서 가수 션이 공동체 지체들에게 ‘만원’을 나누어 주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