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하나님 명령을 따르는 광야 행진
<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하나님 명령을 따르는 광야 행진
3월 31일~4월 6일
<민수기> 7:10~10:36
묵상포인트 1: 거룩하신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는 봉사 이전에 정결한 몸과 마음이 준비되어야 한다. 레위인은 회막 봉사를 위해 신체적, 제의적으로 정결하게 되는 절차를 거친다. 하나님이 지시하신 레위인의 정결 예식에 관해 묵상하자.
▶번제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 지휘관들이 제단의 봉헌을 위해 하루 한 사람씩 봉헌물을 드린다. 성소의 등불을 켤 때 아론은 등불이 앞을 향해 비추도록 해야 한다. 레위인은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처음 태어난 자를 대신해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다. 아론은 레위인을 하나님께 흔들어 바치는 제물로 드리고, 그들을 위해 속죄해야 한다. 정결 예식을 마친 레위인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도와 회막에서 봉사하며 백성이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고, 하나님께 나아가도록 돕는다. 레위인은 25세에 회막 봉사를 시작하고, 50세가 되면 쉬어야 한다. 50세부터는 회막에서 돕는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
▶번제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 지휘관들이 제단의 봉헌을 위해 하루 한 사람씩 봉헌물을 드린다. 성소의 등불을 켤 때 아론은 등불이 앞을 향해 비추도록 해야 한다. 레위인은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처음 태어난 자를 대신해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다. 아론은 레위인을 하나님께 흔들어 바치는 제물로 드리고, 그들을 위해 속죄해야 한다. 정결 예식을 마친 레위인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도와 회막에서 봉사하며 백성이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고, 하나님께 나아가도록 돕는다. 레위인은 25세에 회막 봉사를 시작하고, 50세가 되면 쉬어야 한다. 50세부터는 회막에서 돕는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
묵상포인트 2: 믿음의 여정에서 기억할 것은 ‘구원의 은혜’다. 이를 위해 하나님은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신다. 또한 광야 여정에서 필요한 것이 ‘순종’이다. 이를 위해 하나님은 구름기둥으로 언약 백성을 훈련하신다. 유월절 준수와 구름기둥에 담긴 하나님 뜻을 묵상하자.
▶시내 광야에서 하나님이 유대력으로 1월 14일 해질 때에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령하셨다. 시체로 부정하게 되었거나 여행하고 있는 사람은 한 달 후인 2월 14일 해질 때에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누구든 고의적으로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그는 백성 중에서 끊어진다고 경고하셨다. 성막이 세워진 날에 구름이 성막을 덮는다. 낮에는 구름이, 밤에는 불 모양이 성막 위에 계속 있었다. 이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가운데 함께하신다는 증거다. 이스라엘 백성은 구름이 성막에서 떠오를 때는 행진하고, 구름이 머무는 곳에는 진을 치면서 오직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광야 길을 행진한다.
▶시내 광야에서 하나님이 유대력으로 1월 14일 해질 때에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령하셨다. 시체로 부정하게 되었거나 여행하고 있는 사람은 한 달 후인 2월 14일 해질 때에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누구든 고의적으로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그는 백성 중에서 끊어진다고 경고하셨다. 성막이 세워진 날에 구름이 성막을 덮는다. 낮에는 구름이, 밤에는 불 모양이 성막 위에 계속 있었다. 이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가운데 함께하신다는 증거다. 이스라엘 백성은 구름이 성막에서 떠오를 때는 행진하고, 구름이 머무는 곳에는 진을 치면서 오직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광야 길을 행진한다.
묵상포인트 3: 공동체의 질서 유지와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는 도구가 필요하다. ‘구름기둥’이라는 시각적 도구와 더불어 ‘은나팔’이라는 청각적 도구는 광야에서 이스라엘 공동체를 하나로 움직이게 했다. 구름기둥과 은나팔을 통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해 묵상하자.
▶하나님은 공동체의 소집과 질서 있는 행진을 위해 은나팔 두 개를 만들라고 명하신다. 전쟁에 나갈 때 제사장들이 나팔을 크게 불면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시고 대적에게서 구원하리라고 약속하신다. 절기에도 나팔을 불면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해 주신다고 하신다. 시내 광야에서 11개월 머물렀던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 명령을 따라 유다 진영을 선두로 행진을 시작한다. 모세는 장인 호밥에게 길 안내를 부탁하고, 하나님께 도우심과 임재를 간구한다.
▶하나님은 공동체의 소집과 질서 있는 행진을 위해 은나팔 두 개를 만들라고 명하신다. 전쟁에 나갈 때 제사장들이 나팔을 크게 불면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시고 대적에게서 구원하리라고 약속하신다. 절기에도 나팔을 불면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해 주신다고 하신다. 시내 광야에서 11개월 머물렀던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 명령을 따라 유다 진영을 선두로 행진을 시작한다. 모세는 장인 호밥에게 길 안내를 부탁하고, 하나님께 도우심과 임재를 간구한다.
적용을 위한 가이드
▶성소의 등불을 앞으로 향하게 하는 것은 어두운 성소를 비추기 위함이다. 내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빛을 사람들 앞에 나타내고, 그 빛을 반사하는 삶을 살자. ▶하나님을 섬기는 자에게 필요한 것은 성결함이다. 구체적인 봉사 이전에 나의 몸과 마음을 먼저 거룩하게 준비하자. ▶구원의 은혜를 일평생 잊으면 안 된다. 죄에 종노릇 하던 내게 구원과 참자유를 주신 그리스도 대속의 은혜를 날마다 기억하고 찬양하자. ▶구름기둥은 오늘날 우리 길을 인도하는 하나님 말씀(성경)과 같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분별하도록 말씀 묵상과 기도 생활에 성실하자. ▶가정과 교회와 일터가 질서 있는 공동체를 이루고 하나님 뜻을 따르도록 기도하며 협력하자.
/ <생명의 삶> 편집부
작성자 박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