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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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에게 사랑을! 어르신에게 행복한 노후를!

청소년에게 사랑을! 어르신에게 행복한 노후를!

온누리복지재단, 19일 ‘온누리청소년센터’ 준공기념행사
11일에는 서초구립노인복지관 수탁 및 개관 9주년 행사
 
온누리복지재단이 온누리청소년센터(구 군포시하나로청소년쉼터)를 준공하고, 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이하 서초구립노인복지관)을 새롭게 수탁했다.   
온누리청소년센터는 ‘군포하나로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의 새로운 이름이다. 온누리청소년센터는 군포하나로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 하나로꿈학교(대안학교), 지역아동센터로 활용된다. 지상 4층, 대지 면적 374.5m2, 연면적 883.08m2 규모로 강의실, 쉼터, 카페. 강당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청소년쉼터는 최대 15명, 하나로꿈학교는 최대 15명, 지역아동센터는 최대 40여 명이 이용할 수 있다. 학교 밖 청소년, 위기 청소년들이 새로운 꿈을 꾸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오는 9월 19일 오전 10시 30분 온누리청소년센터 4층 강당에서 준공기념행사가 열린다. 이재훈 담임목사, 한대희 군포시장, 하나로중장기청소년 쉼터 졸업생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형근 소장은 “온누리청소년센터를 준공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온누리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와 섬김과 후원 덕분”이라며 “청소년들이 꿈을 찾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온누리복지재단은 지난 7월부터 서초구립 중앙노인종합복지관(이하 서초구립노인복지관)을 서초구로부터 새롭게 수탁 받았다. 서초구립노인복지관은 2009년 개관한 노인전문시설로 지상 5층, 연면적 2,792m2 규모로 미용실, 운동시설, 사회교육실, 정보화교육실, 상담실 등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9월 11일 서초구립노인복지관 5층 강당에서 수탁기념 및 개관 9주년 행사가 열린다. 
박준기 관장(서초구립 중앙노인종합복지관)은 “독거 어르신, 수급권자 어르신들을 더욱 잘 보필하고, 재능 많은 어르신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서 더욱 행복한 시니어공동체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정호옥 상임이사(온누리복지재단)는 “우리가 작은 예수가 되어서 청소년들에게는 하나님의 사랑을, 어르신들에게는 행복한 노후를 선물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고백했다.
온누리복지재단은 산하시설로 온누리청소년센터, 온누리요양센터.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 구립청파노인복지센터, 번동코이노니아. 시립서울역쪽방상담소, 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을 등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02-3215-3411
/ 김영선, 이소정 기자

작성자  김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