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교회에서 먼저 5만 명 후원자가 세워진다면
온누리교회에서 먼저 5만 명 후원자가 세워진다면
첫째, 미디어를 통해 다음세대와 비기독인들에게도 다가갈 수 있습니다.
주일학교가 없는 한국교회가 50%에 달하고 반기독교세력, 이단, 동성애 등이 득세하고 있습니다. 혼탁한 시대상황을 바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이슬람권, 사회주의권, 불교권 등 타문화권을 위한 한인선교사들이 노령화되고 있습니다. 시공간과 대상을 초월하는 미디어선교가 대안입니다. CGNTV는 ‘재미와 감동’을 넘어 차세대와 비기독인들까지도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더 많이 만들어 보급해 주님의 재림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둘째, 전도와 선교, 캠퍼스와 순(공동체) 부흥의 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도대상자들을 선정해 1년간 CGNTV 정기후원 약정을 해주고, CGNTV 콘텐츠를 시청하게 해 믿음이 더욱 굳건해지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CGNTV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제공받아 각 캠퍼스들과 순(공동체) 모임에서 활용한다면 나눔이 더 풍성해질 수 있습니다.
주일학교가 없는 한국교회가 50%에 달하고 반기독교세력, 이단, 동성애 등이 득세하고 있습니다. 혼탁한 시대상황을 바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이슬람권, 사회주의권, 불교권 등 타문화권을 위한 한인선교사들이 노령화되고 있습니다. 시공간과 대상을 초월하는 미디어선교가 대안입니다. CGNTV는 ‘재미와 감동’을 넘어 차세대와 비기독인들까지도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더 많이 만들어 보급해 주님의 재림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둘째, 전도와 선교, 캠퍼스와 순(공동체) 부흥의 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도대상자들을 선정해 1년간 CGNTV 정기후원 약정을 해주고, CGNTV 콘텐츠를 시청하게 해 믿음이 더욱 굳건해지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CGNTV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제공받아 각 캠퍼스들과 순(공동체) 모임에서 활용한다면 나눔이 더 풍성해질 수 있습니다.
셋째, 안정적인 방송 시스템을 갖출 수 있습니다.
보통 방송 시설의 교체 주기는 5∼7년입니다. CGNTV에는 8년 넘은 장비가 40%에 달합니다. 시청률 1위인 CGNTV의 임금 수준은 기독교방송 5개사 중 최하위입니다. 헌신되고 탁월한 미디어사역자들이 더 많이 보강돼야 합니다. 현재 여섯 군데에 흩어져 근무하는 CGNTV 직원들이 언젠가는 한 사옥에서 함께 근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넷째, 순수 후원으로만 운영되는 ‘기적의 행전’을 계속 써갈 수 있습니다.
세상적인 비즈니스를 하면 일부 재정은 충당될지 모르지만 광고주나 특정인(그룹)에 휘둘릴 수 있습니다. CGNTV를 CGNTV답게 만드는 건 여러분의 손길입니다.
보통 방송 시설의 교체 주기는 5∼7년입니다. CGNTV에는 8년 넘은 장비가 40%에 달합니다. 시청률 1위인 CGNTV의 임금 수준은 기독교방송 5개사 중 최하위입니다. 헌신되고 탁월한 미디어사역자들이 더 많이 보강돼야 합니다. 현재 여섯 군데에 흩어져 근무하는 CGNTV 직원들이 언젠가는 한 사옥에서 함께 근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넷째, 순수 후원으로만 운영되는 ‘기적의 행전’을 계속 써갈 수 있습니다.
세상적인 비즈니스를 하면 일부 재정은 충당될지 모르지만 광고주나 특정인(그룹)에 휘둘릴 수 있습니다. CGNTV를 CGNTV답게 만드는 건 여러분의 손길입니다.
지금의 후원만으로는 상기 목표를 달성할 수 없습니다.
기존 후원자는 매월 1만 원 이상 증액을 해주시고,
아직 후원하지 않는 자녀들이나 손자·손녀들이 있다면 한 사람도 빠짐없이 매월 1만 원 이상 후원자가 되도록 앞장서주십시오.
기존 후원자가 각 1명씩 후원자를 더 세우면
‘5만 명 후원자 시대’는 결코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CGNTV 직원 모두 정기후원자입니다. 이들과 더불어 CGN행전을 쓰며 이 시대를 책임지는 미디어선교사가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상건 장로(CGNTV 운영위원장)
작성자 김영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