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캠퍼스, 성령의 불길 잇는 연장부흥회
대전캠퍼스,
성령의 불길 잇는 연장부흥회
오는 10월 16일, 17일 양일간 열려
“사업 파산에 따라 죽을 날만 기다리던 저에게 회복의 기회였습니다.” (박미라 성도)
“점점 식어가고, 지쳐가던 저는 새로운 열정과 힘을 공급받게 됐습니다.” (김정은 성도)
이 같은 고백을 낳으며 큰 은혜가운데 지난달 17일부터 19일까지 열렸던 대전캠퍼스의 가을부흥회가 성도들의 예배에 대한 갈증과 열망에 힘입어 연장 부흥성회로 이어진다.
오는 10월 16일, 17일 양일간 드려지는 이번 부흥성회는 16일에 한홍 목사가, 17일에는 김동국 목사가 각각 말씀을 선포한다. 특별순서로는 터치보이스(Touch Voice)와 터치댄스(Touch Dans), 터치보이스레이디(Touch Voice Lady)가 공연할 예정이다.
또한, 17일에는 세계로교회(담임 김성기 목사)와 연합예배를 드려 지역교회에 성령의 불씨를 지펴줄 예정이다.
한편, 라준석 목사는 “성도들의 갈급해 하는 심령들을 춤추게 하기 위해 이번 부흥회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히고 “기도와 헌신으로 더욱 뜨겁게 준비하고 있는 만큼 참석한 성도들이 더욱 깊은 영성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대전=오성민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