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캠퍼스, 초등학생 영어예배 시작
수원캠퍼스,
초등학생 영어예배 시작
-오늘(10일) 오전 11시30분 9층 두란노홀
-더스틴 등 원어민과 성도들, 예배의 회복 나서
초등학생들을 위한 영어예배가 오늘(10일)부터 수원캠퍼스에서 시작한다. 매주일 오전 11시30분 다모아 9층 두란노홀에서 열리는 영어예배는 영어에 익숙하거나 영어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들을 모두 초대해 예배를 드린다.
홍성태 전도사가 예배 개척의 선두에 섰으며, 성인영어예배 담당 사역자인 죠슈아(Joshua) 목사가 이 예배의 시작을 돕는다.
양재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생이자 전도사이기도 한 더스틴(Dustine)과 같은 대학원생 모한(Mohan), 그리고 대치어학원 강사인 도날드(Donald) 등 원어민이 교사로 섬기며 같은 학원장인 안미은 자매와 영어공부에 정평이 나 있는 김순례 자매가 함께 섬긴다.
홍성태 전도사는 “실력 있는 성도들, 신학생인 더스틴과 모한은 물론 로날드 형제 역시 신학적인 배경이 탄탄해 초등학생들이 이 예배를 통해 영어뿐만 아니라 영적인 성숙과 예배의 기쁨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한편 홍 전도사는 영어에 능통하지 않더라도 영어예배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교사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차명권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