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오늘 창립19주년 기념주일 - 기도와 헌신으로 ACTS 29 비전 이룬다

특별새벽성령집회세계 곳곳에 사도행전적 교회가 세워지길 바라는 ACTS 29 비전을 품고 ‘1010 기도’로 기도의 단을 쌓아온 온누리교회가 내일(4일)부터 9일(토)까지 일주일 동안 성령집회를 연다. 이번 ACTS 29 성령집회 ‘온 세상을 위한 교회’는 오전 5시 30분 서빙고 성전에서 열리며 양재, 부천, 수원, 대전 캠퍼스에서도 위성으로 참가한다.하용조 목사는 이번 집회에서 교회의 참된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을 선포하고, 열방을 변화시킬 교회의 꿈을 나눈다.설교 후에는 이 땅의 교회, 선교사, 온누리교회의 사회참여, 세계선교센터, 국내외 16개 비전교회, 위성방송 CGN TV, ACTS 29 비전 등을 위해 온누리 전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기도한다.

 

온누리중보기도의 날

교회에서는 5일(화)을 ‘온누리 중보기도의 날’로 선포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빙고 본당에서 ‘주님! 열방 가운데 임하소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도모임은 박종길, 박인용, 김여호수아, 박철웅 목사가 인도하며 말씀과 중보기도로 진행한다. 서빙고와 양재에서는 14일(목)과 12일(화) 중보기도학교를 시작한다.

 

창립19주년 행사온누리교회 각 캠퍼스는 오늘(3일) 창립 19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서빙고 2천/1만 광장에는 3.5m 크기의 그릇에 500인분의 비빔밥이 등장한다. 서빙고 2부 예배 후 하용조 목사와 온누리교회 창립 가족이 모여 생일축하노래를 부른 후 흰 밥 위에 나물로 쓴 ‘ACTS 29’를 잘 섞어 참석자들과 나눈다. 2천/1만 광장에는 떡메가 등장하며 대학부의 워십댄스도 볼 수 있다.  2천/1만 광장과 버스 정류장에는 10월 한 달간 ACTS 29 깃발을 게양하며 꿈이자라는땅 어린이들에게는 ACTS 29 풍선을 나누어 준다.양재 캠퍼스는 야외 행사장에서 공동체와 청년부가 준비한 음식 바자가 열리며 2부 예배(오전 11시 30분)를 마친 뒤에는 19주년을 기념하는 19미터 길이의 케이크 커팅식이 있다. 풍선과 솜사탕 나눠주기와 페이스 페인팅이 1부와 2부 예배 후 있어 어린이들도 기념일을 함께 즐길 수 있다.수원과 부천 캠퍼스에서도 매 예배 후 성도들에게 창립기념 떡을 나누어 준다.             

 / 서철, 최문경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