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캠퍼스 일일말씀부흥회, 춤추는 부흥의 전령사
수원캠퍼스 일일말씀부흥회,
춤추는 부흥의 전령사
지난달 9일 원주성문교회를 시작으로 하반기 일일말씀부흥회의 시동을 건 수원캠퍼스가 미자립교회를 중심으로 지역교회를 섬기는 데 수고를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9월 9일 원주성문교회를 찾은 김동국 목사를 비롯한 10여명의 부흥회팀은 사택 한 쪽을 터서 만든 6평 정도의 작은 예배당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기쁨이 충만한 예배를 드렸다.
지난 16일 수원캠퍼스가 방문한 대전비전교회 이수용 목사는 “이날 경배와 찬양에 대한 갈급함이 드러났다”며 우리교회가 청담교회의 경우와 같이 일정기간 지체들을 파송, 이 교회에 출석하는 15명의 청년들을 중심으로 경배와 찬양의 바람을 일으켜 줬으면 하는 바람을 내비쳤다.
이처럼 수원캠퍼스 일일말씀부흥회는 각처의 미자립교회를 돌며 하나님이 주시고자하는 비전을 깨우고 섬기는 사역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지난 23일 용인경찰대학에서 교수신우회와 함께 예배를 드린 일일말씀부흥회팀은 오는 14일(목) 안산시 정왕동에 위치한, 개척 12년째를 맞은 시화교회(담임 이천직 목사)에서 성령의 불길을 이어간다.
/차명권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