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의 초석, 중보제자학교 17일 문열어
부천캠퍼스,
부흥의 초석, 중보제자학교 17일 문열어
부천캠퍼스의 제3기 중보제자학교가 약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신청 접수가 한창이다.
부천캠퍼스는 온누리교회 매트릭스 사역과 관련해 중보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부천 성도 전원이 이번 중보제자학교에 보이는 관심과 기도는 일반적인 예상을 뛰어 넘는다.
중보사역을 맡고 있는 문난희 집사는 “부천 중보제자학교에 온누리 전체 성도가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기회”라며 이런 분위기를 대변했다.
부천캠퍼스 밖에서의 관심도 대단해 지난 1, 2기 중보제자학교 때는 서빙고와 양재에서 많은 성도들이 참석한 것은 물론 다른 교회에서도 다수가 등록했었다. 심지어 한 전도사는 충남 당진에서 올라와 수강하기도 했다.
한편 부천 중보제자학교는 영성이 충만한 내용 외에도 부천캠퍼스가 지향하고 있는 300개의 중보기도방을 만들고 인근 교회의 영적인 파수꾼을 세우는 초석이 된다는 데 중요성이 부각된다.
부천이 이처럼 중보기도에 힘쓰는 한 이유는 신도시와 민족의 관문 등을 배경으로 소돔성과 같이 음란한 세력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데 있다. 이에 맞선 중보기도 세력 또한 만만치 않아 부천캠퍼스에는 매일 소그룹으로 모이는 파수꾼 기도, 24시간 체인기도인 다니엘 기도, 연쇄금식기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곳에서는 민족과 교회를 위한 기도가 병행되며 1~2주에 한 차례씩 새롭게 올라온 기도목록이 추가된다.
부천캠퍼스의 부흥은 이 같은 중보사역이 활발한 데 기인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인 만큼 ‘중보자여! 통치권을 회복하라’며 도전하는 이번 3기 중보제자학교에 많은 성도들의 참여가 기대되고 있다. 회비는 3만원이며(국민은행 064602-04-006750, 예금주: 금종만), 15일전 사전등록 시 2만5천원이다. 180명 선착순.
․문의: 이병준 간사(032-322-9686), 정은주 총무(011-707-6028)
/차명권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