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랑 아웃리치
주사랑찬양사역팀이 오는 23일(토)부터 1박 2일간 14만 인구 중 기독교인이 5%에 불과한 통영시에 찬양으로 복음의 활기를 불어넣는 아웃리치를 한다. 주사랑팀은 23일(토) 오후 7시 통영시민회관에서 부활절 칸타타와 찬양, 특송이 어우러진 찬양음악회를 연다. 주일인 24일에는 보성 군부대 교회 주일예배를 섬긴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주사랑찬양사역팀이 오는 23일(토)부터 1박 2일간 14만 인구 중 기독교인이 5%에 불과한 통영시에 찬양으로 복음의 활기를 불어넣는 아웃리치를 한다. 주사랑팀은 23일(토) 오후 7시 통영시민회관에서 부활절 칸타타와 찬양, 특송이 어우러진 찬양음악회를 연다. 주일인 24일에는 보성 군부대 교회 주일예배를 섬긴다.
/ 전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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