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적 갱신 위한 데이터 클린싱 프로젝트
우리 교회는 5월 8일까지 전체 공동체를 대상으로 교적관리 업데이트를 실시한다.최초 교적입력 후 성도들의 인적사항이나 순 변동사항이 교적에 반영되지 않은 경우가 있어 교적 데이터에 정확도가 떨어지고 교역자와 성도들이 사역을 할 때 불편을 겪어왔다.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이번에 ‘교적갱신을 위한 데이터 클린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순장들은 순 예배 때 각 공동체 순별 교적카드에 순원들의 변경사항을 기입해 공동체 담당 교역자에게 제출하면 된다. 담당 교역자들은 카드를 모아 서빙고 공동체는 이철규 목사에게, 양재 공동체는 김영배 목사에게, 각 비전교회는 비전교회 담당 교역자에게 제출하면 된다. 이철규 목사는 “5월 8일까지 일이 잘 끝날 수 있도록 온누리 성도들과 특히 순장과 성인공동체 리더십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교적 갱신에 관한 문의는 각 공동체 담당 교역자에게 하면 된다./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