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맞춤 전도집회 "푸른 초장으로의 초대"
98명 접수, 내달 22일(일) 집회위해 중보기도 및 전도에 박차
▲맞춤전도집회 기금마련 바자회 모습.
지난 주일(17일) 양재 캠퍼스에서 모처럼 바자가 열렸다. 송파공동체가 마련한 이 날 바자는 오는 5월 22일(주일) 남한산성 묵상의 집에서 개최할 맞춤전도집회 전도기금 조성을 위한 행사였다.햄버거,전,비빔국수 등 먹거리와 공동체에서 직접 만든 밑반찬 등이 마련된 이번 바자에서 모인 기금은 500여 만원으로 ‘푸른 초장으로의 초대’라는 제목으로 준비 중인 송파공동체 맞춤전도집회 비용으로 모두 쓰일 예정이다. 올해 양재캠퍼스 첫 맞춤전도집회가 될 이번 전도집회의 초청 대상은 송파구에 거주하는 이웃들. 송파공동체는 이번 전도집회의 목표를 ‘한 가정 당 한 가정 전도’로 잡고 준비하고 있다. 또한 개인당 6번 금식 기도를 하며 어린양을 향한 예수님의 마음을 배우고 성령님의 은혜가 임하는 전도집회가 되길 간구하는 중이고 전도집회가 열리기 전까지 순예배시간에는 전도집회를 위한 중보기도 시간을 마련하는 등 공동체 식구들이 따로 또 같이 힘쓰고 있다. 지난 10일(주일) 사랑성전 입구에 문을 연 전도 대상자 접수 창구를 통해 이미 송파구 주민 98명이 등록된 상태여서 송파공동체의 기도에는 힘이 실리고 있으며 접수는 전도집회 전 주일인 15일까지 받는다.문의: 나영욱 집사(011-710-6316)/최문경 기자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