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최고의 결혼, 건강한 가정이 보인다
내달 2일`4일 데이비드·클라우디아 아프 부부 가정사역세미나 진행
가정사역 전문 강사 데이비드 ·클라우디아 아프 부부(사진)가 내달 2일부터 4일까지 가정사역 특별세미나 ‘여기, 최고의 결혼, 건강한 가정이 보인다’를 진행한다.가정사역 공동체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지러운 세상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정을 가꾸어 가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서빙고 캠퍼스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매일 오후 3시부터 9시 30분까지 오후 세미나, 워크숍 저녁 세미나로 진행된다. 특히 저녁 세미나는 모든 연령대, 어떤 단계에 있는 부부들에게도 해당되는 내용을 다루기 때문에 약혼한 커플에서부터 자녀들이 부모님에게서 독립한 부부들까지 모든 부부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김중원 가정사역 담당 목사는 “건강한 가정을 꿈꾸는 성도들은 물론 그동안 하나님의 가정 훈련학교, 젊은 부부학교 등 가정사역 프로그램을 수료한 성도들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계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국제 메리지 얼라이브(Marri-age Alive International)’를 창설하고 미국 전역에 방송중인 라디오 프로그램 ‘패밀리 워크숍(Family Workshop)’을 주관하는 등 가정사역 자료 구축과 협력 사역에 헌신하고 있는 데이비드 ·클라우디아 아프 부부는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메리지 얼라이브(Marriage Alive) 세미나를 열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세미나의 회비는 커플 6만원, 개인 4만원이며 워크북과 저녁식사 비용이 포함된다. 4월 24일까지 접수하면 1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의: 김은영 간사(3215-3661) 이종길 팀장(017-270-2327)/최문경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