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기념 공연 ‘메시아’에 참여하세요
10월 공연 위해 단원 300여 명 모집하는 유선식 목사
하나님을 찬양하는 웅대한 합창곡 ‘할렐루야’로 잘 알려진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우리교회는창립 20주년 기념해 ‘메시아’를 10월 2일(주일) 양재 캠퍼스에서 공연한다.또한 12월 12일(월)에는 서울시내 교회들과 연합해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창립 20주년 문화행사 ‘메시아’ 기획하는 유선식 목사를 만났다.
기획하게 된 동기는?우리 교회가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많은 문화행사를 하는데 모든 성가대가 연합해 찬양 드릴 수 있는 ‘메시아’를 공연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기획하게 됐습니다.
메시아 전 악장을 다 공연합니까?약 1시간 반 분량으로 편집해 공연합니다. 10월 온누리교회 공연은 너무 고전적이고 딱딱하지 않게 많은 성도가 공감하며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습니다. 영상 등 멀티미디어적 요소를 더하고 해설, 복장, 독창 등에 다양한 요소를 적용해 현대적으로 꾸밉니다. 12월 세종문화회관 공연은 전통적인 형식에 맞춘 웅장한 공연이 될 것입니다.
대규모 공연이라 사람이 많이 필요하겠네요메시야 연주위원으로 약 300명이 필요합니다. 조성근 장로님이 위원장을 맡으셨고 각 캠퍼스 성가사가 돌아가며 연습을 지휘할 것입니다. 온누리 각 캠퍼스 성가대원 중 메시아 공연에 함께 하고 싶은 분과 성가대원이 아니라도 이 공연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을 환영합니다. 5월 17일(월) 오후 7시 서빙고에서 첫 연습을 합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셨으면 합니다.이 공연을 위해 수원, 부천 등 각 캠퍼스 성가사와 성가대 대장, 총무가 이번 27일(수) 오전 6시30분 서빙고 순형홀에서 모입니다. 이번 메시아 공연을 위해 성도님들께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문의: 황민식 간사(3215-3238) 이상수 간사(570-7437)/ 전성희 기자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