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의료선교팀, 청원 예사랑교회 아웃리치
△ “언니, 오빠 예수 믿어야 돼”=부천캠퍼스 의료선교팀이 지난 17일(주일) 충북 청원군 예사랑교회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이날 이미용, 전도, 찬양, 영정사진으로 구성된 10여 명의 아웃리치팀은 현지에 도착, 반주자와 성가대가 각각 한 명에 불과한 예사랑교회의 주일예배에 감동으로 참예한 뒤, 오후 6시까지 맡은 분야에서 전도를 위해 비지땀을 흘렸다. 사진은 분위기 메이커인 부천 염영애 권사가 “언니, 오빠 예수 믿어야 돼”라고 다정다감하게 주민들에게 다가가 적극적인 전도에 여념이 없는 모습.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