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리치로 하나되는 대전!
성인·대청 중심으로 국내, C국, 캄보디아, 일본에서 복음 증거
▲기드온 지체들이 캄보디아 농촌지역을 찾아가 어린이들에게 풍선아트를 만들어주고 있다. 대전 캠퍼스 성인 공동체와 대학청년부 공동체가 나란히 해외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먼저 지난 12일(화)부터 20일(수)까지 기드온 대학청년부 15명이 캄보디아를 밟고 왔다. 청년 지체들은 김복음 선교사가 사역하고 있는 프놈펜의 센터를 찾아가 현지 대학생들 대상으로 워십악기스쿨을 열고 집회를 두 번 인도했으며 농촌 지역을 방문해 환경이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이발미용, 풍선아트 등 사랑의 선물을 나누고 왔다. 성인 공동체 7명과 교역자 3명은 일본 요한동경교회를 방문했다. 일행은 14일(목)부터 21일(목)까지의 일정동안 요한동경교회가 신칸센을 따라 개척한 14개 교회 중 네 곳을 방문해 교회 부흥의 현장을 보고 배웠다. 또한 조영진 목사가 현지에서 새벽예배를 인도해 한일이 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기회를 만들기도 했다. 오는 30일(토)부터 다음달 4일까지는 기드온 지체 23명이 C국으로 떠나 선교 사역에 힘쓸 예정이며 8월 중에는 성인 3팀, 기드온 2팀이 국내 아웃리치를 가는 등 대전 캠퍼스의 여름은 아웃리치로 더욱 뜨거울 전망이다. / 최문경 기자 pink1969@onnuri.or.kr
▲기드온 지체들이 캄보디아 농촌지역을 찾아가 어린이들에게 풍선아트를 만들어주고 있다. 대전 캠퍼스 성인 공동체와 대학청년부 공동체가 나란히 해외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먼저 지난 12일(화)부터 20일(수)까지 기드온 대학청년부 15명이 캄보디아를 밟고 왔다. 청년 지체들은 김복음 선교사가 사역하고 있는 프놈펜의 센터를 찾아가 현지 대학생들 대상으로 워십악기스쿨을 열고 집회를 두 번 인도했으며 농촌 지역을 방문해 환경이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이발미용, 풍선아트 등 사랑의 선물을 나누고 왔다. 성인 공동체 7명과 교역자 3명은 일본 요한동경교회를 방문했다. 일행은 14일(목)부터 21일(목)까지의 일정동안 요한동경교회가 신칸센을 따라 개척한 14개 교회 중 네 곳을 방문해 교회 부흥의 현장을 보고 배웠다. 또한 조영진 목사가 현지에서 새벽예배를 인도해 한일이 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기회를 만들기도 했다. 오는 30일(토)부터 다음달 4일까지는 기드온 지체 23명이 C국으로 떠나 선교 사역에 힘쓸 예정이며 8월 중에는 성인 3팀, 기드온 2팀이 국내 아웃리치를 가는 등 대전 캠퍼스의 여름은 아웃리치로 더욱 뜨거울 전망이다. / 최문경 기자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