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브니엘 사인 집회
서빙고 수요부흥예배에서 올 여름 특별 부흥집회로 열고 있는 ‘브니엘 사인 집회’가 오는 24일(수) 여름 끝자락을 장식한다. 브니엘 싸인 집회는 야곱이 이스라엘로 거듭난 것처럼 개인의 기도제목과 비전을 놓고 응답을 주실 때까지 씨름하며 기도하는 소망과 헌신의 집회다. 기도원에서처럼 마음껏 기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이번 집회는 오후 7시 20분에 시작해 자정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7월 20일 브니엘 집회는 1000여 명이 모였다. 공진수 목사의 설교 후 방언과 치유에 대한 기도를 했다. 이정숙 집사(수요부흥예배 실행위원)는 “찬양 중에, 예배 중에 방언을 받은 분들도 있고 사역자들이 손만 대도 방언이 터졌다. 모두 강대상 위로 올라가 무릎 꿇으며 하나님께 나아갔고 밤 11시까지 찬양과 기도를 계속한,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이 충만한 시간이었다”며 “이번에도 많은 성도들이 오셔서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의 징표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