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대청, 제주도 올인 박차
50여명 7주 훈련 후 내달 14~18일 송당 아웃리치 출발
△제주도 아웃리치 ‘올인’을 앞두고 대청은 부족한 경비마련을 위해
다모아 10층에서 일일카페를 열었다.
수원캠퍼스 대학청년부가 올 여름 ‘큰 일’을 낸다. 대청은 내달 8월 14일(주일)부터 18일(목)까지 제주도 아웃리치를 떠나기로 하고, 그 캐치프레이즈로 ‘올인’을 내세웠다.
2003년 12월 발족한 이래 현재 10여개의 순이 형성되기까지 꾸준한 양육으로 영적 토대를 마련해 온 수원 대청은 이번 아웃리치가 향후 대청부흥의 물줄기를 만들고 나아가 국내외 선교의 영적 기초를 놓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모든 역량을 ‘올인’하기로 한 것이다.
이들이 기착지는 제주도 송당지역. 제주도에서도 가장 우상숭배가 심하기로 알려진 곳이다. 이로 인해 치열한 영적전쟁이 예상되는 만큼 대청은 아웃리치에 앞서 7주 훈련과정을 개설하고 성령의 검을 단련시키는데 한창이다.
최영진 전도사(대청담당)는 “아웃리치를 통해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고 제주도가 하나님의 주권을 회복할 수 있도록 중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