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수원에도 ‘드림시드’ 뿌린다

 영어, 놀이, 복음 어우러진 ‘만점’ 영·유아 프로그램 엄마와 함께 하는 영어 프로그램인 드림시드(Dream Seed)가 내달 수원온누리교회에 그 첫 씨를 뿌린다. 내달 16일부터 5월 18일까지 10주간 매주 목요일 열리며 15명을 선착순 접수하고 있다. 30~60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성경적 영어놀이교육 프로그램인 드림시드는 단순히 영어교육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엄마와의 깊고 충분한 영적 교류를 끌어내고 하나님을 아는 데까지 장성하도록 돕는다. 서빙고 드림시드는 입소문을 타고 취학 전 필수 코스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으며, 양재도 교회 밖 홍보만으로도 정원이 금세 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원의 이번 드림시드 출범은 지난해부터 수원 평신도들이 양재 드림시드 9, 10기에 참여하면서 노하우를 습득하는 등 꾸준히 노력해 온 성과다. 이들은 매주 화, 목요일 서빙고 드림시드팀과 기도, 회의를 열며 이번 11기 수원 드림시드를 준비하고 있다.  수원 드림시드를 이끌고 있는 필리핀 선교사(GMF, 한국해외선교회 파송) 출신의 이기옥 집사(유치부 교사)는 “수원 드림시드도 앞으로 지역사회에 좋은 프로그램으로 뿌리내릴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문의: 이기옥 집사             (011-9728-8789)/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