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QT사역 헌신예배
22일(수) 오후 7시30분 간증, 사역방향 소개 ‘에덴의 삶을 회복하는 큐티’를 슬로건으로 지난 2003년 가을 1기 큐티스쿨을 개강한 이후 지난해 5기에 80여 사역자를 배출하는 등 활발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부천온누리교회 큐티사역이 오는 22일 오후 7시30분 수요부흥예배에서 헌신예배를 드린다. 이날 헌신예배는 큐티사역을 통해 체험한 하나님에 대한 간증과 라채광 전도사의 큐티사역소개와 2006년 큐티사역방향 제시, 여성민 목사의 큐티에 대한 핵심적인 말씀이 이어진다. 부천 큐티사역자 송재길 피택장로는 “부천은 하나님께서 큐티사역에 특별한 은혜를 주셨다”며 “이날 헌신예배에 큐티를 사모하는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 올해 큐티사역에 더 큰 불길이 일도록 함께 기도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한편, 부천 큐티사역은 지난 2003년 1월 말 당시 라채광 장로와 송재길 집사, 김광자 권사 3명이 에스더 4장 14절을 말씀을 받고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는 각오로 출범시킨 이후 오늘에 이르고 있다. 오는 4월 6기 큐티스쿨을 개최할 예정이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