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부천은 ‘화합’만세
송내체육관서 전교인 체육대회… 개강예배 겸해
열린새신자예배, 큐티 등 각종 사역과 예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부흥을 맞고 있는 부천 온누리교회가 하나됨과 재도약을 위한 빅카드를 꺼내들었다. 3월 1일(수)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부천 송내사회체육관에서 전 교인이 모여 체육대회를 개최하기로 한 것. 이번 체육대회는 공동체 개강예배를 겸하여 드린다. 이날 부천 가족들은 다락방장과 순장, 예비순장, 권찰 임명식을 통해 올해 공동체 조직을 재정비하고 가족체육대회, 공동체별 장기자랑 등을 잇달아 열어 순의 부흥을 위한 서로의 사랑을 다진다. 이날 행사를 위해 각 부서는 페이스 페인팅, 팝콘 잔치, 솜사탕, 데코 등으로 섬긴다. 순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대학청년부 ‘와’(WA)는 안내를 맡는 등 어린아이부터 성인공동체까지 모두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여성민 목사는 “1000명 이상의 성도가 함께 할 이번 축제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성도안의 교제가 풍성해지는 도약의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장소: 부천 송내사회체육관(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송내 2동 457.(032-668-6445)·문의: 정승원 간사 (032-322-9686)/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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