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부흥을 부른다’
올해만 ‘네 번째 특새’ … 연일 성도 몰려내일부터 1부 오전 5시20분으로 변경 서빙고에서 연초부터 계속되는 특별새벽예배로 새벽기도의 거룩한 붐을 일으키고 있다. 2006년 새해를 열었던 신년특별새벽기도부터, 서빙고신년특새, 서빙고 2부특새에 이어 지난 23일부터 3일 동안에도 서빙고 본당에서 강준민 목사와 함께 하는 특별 새벽집회가 열렸다. 이번 특별새벽집회는 ‘무대 뒤에선 영웅들’이라는 주제로 서빙고 1부 새벽예배시 진행되었다. 강준민 목사(LA동양선교교회 담임)는 이번 특새에서 아론과 훌처럼 주연을 탄생시킨 조연들을 통해 경쟁에 지친 이들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첫날은 ‘모세의 기도하는 팔을 붙잡아 준 훌(출 17:8~16)’에 대해, 둘째날은 ‘여호수아를 위해 무대 배경이 되어 준 갈렙(수 14:6~15)’에 대해, 셋째날은 ‘엘리사를 수종 든 수넴 여인(왕하 4:8~17)’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이번 특새를 통해 참석자들은 섬기는 조연으로, 충성된 일꾼으로 성실하게 나아갈 것을 결단하며 뜨겁게 기도했다.한편, 서빙고 1부 새벽예배 시간이 변경됐다. 종전 5시에 드렸는데, 내일(27일) 예배부터는 5시 20분 드리게 된다.라준석 목사는 “더 많은 성도들의 참석을 위해 예배시간을 변경했다”며, 기도의 사람으로 바로 서고자 하는 성도들을 초청했다.<강준민 목사 설교 14~16면>/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특별새벽기도회에 참석한 성도들이 간절히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