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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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새로 ‘믿음의 전성기’ 예약

대전 대청, 학교·직장 ‘하나님과 동행’ 결단 대전 기드온 대학청년부가 ‘믿음의 전성기를 허락하소서’라는 주제로 지난 20일(월)부터 25일(토)까지 오전 6시 본관 4층 비전홀에서 특별새벽예배를 드렸다. 개강을 앞둔 대학생들은 한 학기를 잘 시작할 수 있도록, 청년들은 믿음과 은혜로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먼저 하나님께 기도의 제단을 쌓았다.매일 70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새벽예배는 첫째 날 신도배 목사가 ‘과거의 지배를 벗어나라’는 제목으로 설교한데 이어 성중원 전도사, 박기현 전도사, 박신웅 목사가 ‘불같은 열정을 회복하라’, ‘영적인 변화를 시도하라’, ‘거룩한 습관을 길러라’, ‘믿음의 친구를 택하라’, ‘사명에 생명을 걸어라’는 말씀으로 청년들에게 도전을 줬다.거룩한 습관을 선택하라는 말씀에 특히 도전을 받았다는 이정미 자매(기드온 청년부)는 “특새를 통해 게으르고 나태했던 제게 주님께서 ‘좋은 습관들을 선택하고 새로운 삶을 창조해 나아가라’고 말씀하셨다”며 특새로 시작한 새벽기도가 평생의 좋은 습관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대전 기드온 대학청년부는 지난 16일부터 오후 2시로 예배시간을 옮기고 ‘젊은이의 예배’로 명칭을 바꿔 20대와 30대 청년, 젊은 부부를 대상으로 한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지난 주에는 약 200명이 참석했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특새에 참석한 청년들은 새학기와 새봄을 맞아 학교와 직장에서 믿음으로 생활할 수 있게 해달라고 간구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