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중보기도 ‘응답의 통로’
‘기도에 답하시는 하나님 체험’ 고백 줄이어남양주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최근 목요중보기도를 통해 자신의 기도제목에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의 고백을 드리고 있다. 정은아 권찰은 “아주버님이 교회를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계셨었는데 목요 중보기도 모임 때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더니 교회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됐다”고 말하고 “이제는 전도를 위한 중보기도를 하나님께 드리고 있다”며 기도제목을 들어주시는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이 외에도 중보기도 모임에 참석하고 있는 20여명의 성도들은 말씀을 나누며 각자의 영성 회복을 위해 기도하면서 회복을 체험하는 기도 응답을 받고 있다고 고백하고 있다. 중보기도집회를 담당하고 있는 이준호 목사는 “주님의 마음을 품고 중보하는 이 모임이야 말로 교회를 움직이는 핵심 모임이라 생각 한다”며 중보기도모임에 참여하지 않는 남양주 성도들이 모임에 많이 참여해 각자의 기도제목을 응답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목요중보기도회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4층 비전홀에서 연다./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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