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열광…감격…터치팀 ‘서울집회’

지난 18일 돈암동 성결교회 초청 예배 드려 대전 온누리교회 터치 미니스트리(Touch Ministry)가 지난 18일(토) 서울 우촌 초등학교 소강당에서 성령집회를 했다. 이번 예배는 온누리 협력교회인 돈암동 성결교회(조영진 목사 담임)의 초대로 이뤄졌다.  오후 5시 30분, 찬양을 시작했다. 강당을 가득 메운 터치 미니스트리팀 20여 명과 회중 150여 명은 낮은 천장과 좁은 공간에도 불구하고 기뻐 뛰며 환호했다. 열정적인 찬양 속에 흐르는 하나님에 대한 경외감은 기도와 능력으로 ‘준비된 예배’임을 보여주었다. 챔버팀과 댄스팀의 특순 이후, 신도배 목사가 이사야 6장 1절~8절 말씀을 통해 예배를 통한 부르심과 감사하는 삶의 태도를 통해 비전이 발견됨을 증거했다. 아버지도 인정하지 않았던 다윗이 외로워서 시작했던 수금과 비파, 자신을 지키기 위해 잡을 수밖에 없었던 돌멩이까지 사용해 다윗을 다시 일으키신 하나님에 대한 메시지는 성적과 관계의 어려움에 빠진 청소년들에게 큰 용기를 주기에 충분했다. 터치 미니스트리(Touch Ministry) 의 전국투어는 어느 덧 2년을 넘어서고 있다. 멤버들이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데다 음향장비 세팅과 철수의 반복은 많은 에너지를 요구하지만 팀원들은 “예배 회복에 대한 열정과 헌신으로 피로가 감격으로 바뀌는 것을 체험한다”고 고백했다. 앞으로 터치 미니스트리는 서울, 전주, 진주 등 요청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찾아가 집회를 연다는 방침이다.  / 임세희 성도(터치댄스팀) ▲ 대전 터치팀이 돈암동 성결교회 요청으로 지난 18일 우촌 초등학교에서 성령집회를 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