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은 지금 ‘행복 가득, 기쁨 두 배’
전교인 체육대회에 성도 600여 명 참여명랑운동회·응원전 등 ‘교제와 단합의 장’ 부천 온누리교회가 지난 3월 1일(수)에 부천 송내사회체육관에서 사랑의 한마당 체육대회를 열었다. ‘행복 가득, 기쁨 두 배’라는 주제를 내걸고 펼쳐진 이번 모임은 공동체 개강 예배를 겸해 드린 것이며, 동시에 부천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들의 교제와 단합의 장이 되었다. 600명이 넘는 성도들의 뜨거운 열기는 행사가 끝난 오후 2시까지 체육관 안을 가득 메웠다.9시부터 10시까지 예배를 드린 후에 12시부터 본격적인 명랑 운동회가 진행되었다. ‘파도야 잔잔하라’‘구름기둥과 불기둥’‘공주님 모시기’‘전도 릴레이’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각 공동체별로 빨강, 파랑, 녹색의 목도리를 하고 힘찬 응원을 펼쳤다. 응원의 함성은 쌀쌀한 날씨를 무색하게 할 만큼 우렁차게 이어졌다. 이날 행사를 위해 각 부서는 페이스 페인팅, 팝콘 잔치, 솜사탕, 데코 등으로 섬겼으며, 순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대학청년부 ‘와’(WA)는 안내를 맡는 등 어린아이부터 성인공동체까지 모두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가 되었다. 여성민 목사는 “이번 축제를 통해 성도들 간의 사랑을 확인하고 공동체의 기쁨을 누렸으며, 하나님의 사랑과 성도안의 교제가 더욱 풍성해지는 도약의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풍성한 상품을 나누는 것을 마지막으로 축제는 막을 내렸다. 꿈땅, 파워웨이브, 대청 1등에게는 각각 키즈 토커즈, 자전거, 장학금(도서 구입비)이 주어졌고 전체 1등에게는 제주도 왕복 티켓이 선물로 주어졌다. 상품을 나눌 때에도 웃음이 끊이지 않아 행사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축제 한마당이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부천 온누리교회는 행사를 통해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풍성한 교제의 시간을 보냈다.
▲ 부천 온누리교회는 행사를 통해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풍성한 교제의 시간을 보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