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예배 ‘노아홍수…’ 세미나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지난 5일 주일 4부 열린예배(오후 7시)를 창조과학회 세미나로 열었다.창조과학회 부회장 이은일 장로(사진, 고려대 의대 교수)를 모시고 연 이번 세미나에서는 ‘노아홍수의 역사성’에 대한 열띤 강연이 있었다. 이은일 장로는 “노아 홍수의 사건은 지층과 화석 등의 과학적 증거를 볼 때 역사적인 사실임을 알 수 있었다”며 “이는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명확한 증거를 뒷받침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세미나를 참석한 최윤미 성도는 “진화론 교육을 받아온 저는 창조와 노아 홍수의 사건은 막연한 하나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기회에 확실한 사실임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한편 남양주교회는 3월에 다채로운 열린예배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행사 일자는 다음과 같다.12일 - 중국선교의 밤19일 - 극단 말죽거리 초청 마당극 ‘콩쥐야 팥쥐야’ 26일 - 양한규 시각장애인 전도사 간증 피아노 연주회·문의: 이훈무 간사 (031-565-9686)/ 천신영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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