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5층 공사 마무리
차세대 예배와 각 사역팀 모임장소로 사용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5층 비전홀 공사를 마무리하고 지난 23일(주일)부터 파워웨이브 예배를 5층에서 드렸다. 지속적인 부흥을 맞고 있는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그동안 차세대 꿈이 자라는 땅, 파워웨이브의 예배공간과 외국인노동자, 긍휼사역팀 등의 모임장소가 협소해 불편을 겪어 왔다. 또한 지난 16일(주일)에 1부 성가대가 신설됐으나 마땅히 연습할 장소가 없어 교회 복도에서 연습을 하는 등 연습 공간이 부족했다.이에 남양주는 5층을 차세대 예배장소와 각종 사역 모임 장소로 사용하기 위해 지난 4월 중순부터 4월 말까지 약 15일간 공사를 마무리 하고 100석 가까이 되는 이 공간을 비전홀로 명명했다.또한 4층 식당이 그동안은 식사를 하는 장소 외에 사역팀들 모임장소로 많이 사용돼 왔으나 오는 5월초부터는 책도 읽으며 성도 간 교제할 수 있는 아름다운 ‘북까페’장소로 사용한다. 남양주는 이를 위해 벌써 식당 의자를 까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것으로 교체했으며, 한쪽 벽면에 각종 기독교 서적을 배치해 놨다.이로써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3층 본당과 4층 미션홀, 드림홀, 식당(북까페) 그리고 5층 비전홀까지 총 3개 층을 교회 공간으로 사용한다./ 천신영 통신원 ▲ 지속적인 부흥을 이루고 있는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예배공간의 부족으로 인해 5층에 100여 석의 공간을 새롭게 마련하고 지난 23일 파워웨이브 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