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특별한 헌신으로 ‘은혜 예감’

 

수원 5기 하가훈 스태프 금식-봉사로 개강 준비

▲ 지난 16일 부활주일 수원 하가훈 스태프들이 5기 홍보를 위해 2000여개의 달걀을 삶아 성도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수원 5기 하나님의 가정훈련학교가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수원 개척 당시부터 남다른 헌신으로 하가훈을 세우고 5기까지 열게 된 수원 하가훈 스태프들의 특별한 열정이 이번에도 돋보인다. △불편한 몸에도 띠금식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전일동 팀장과 이양자 권사 △출장 중인 아들 오상록 집사를 대신해 금식에 참여한 박영숙 권사 △비용초과로 무산됐던 듀엣 해바라기 초청을 위해 헌금한 어느 부부 △하가훈 조장 섬김을 위해 토요일 한의원 종무시간을 2시간 앞당긴 김형태 집사 △아픈데도 달걀 2000개를 새벽부터 삶아낸 정영한 권사 △주일 옷을 팔아 수익금을 드린 김승태, 이영아 부부 △포스터와 사진촬영을 위해 업무시간과 관련 업체까지 동원한 임정재, 호은실 부부 △목요기도모임을 위해 아이가 아픈데도 뛰어온 신유희 자매 △삼성동 직장에서 일찍 퇴근해 기타를 짊어지고 기도모임으로 달려온 홍유식 형제 등 스태프들의 숨은 헌신이 5기 하가훈에 넘치는 은혜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전일동 팀장은 “수원 하가훈은 관계 속에서 사랑을 나누며 주님 나라를 준비하는 귀한 팀”이라며 “하나님의 가정을 회복하는 아주 특별한 자리에 많은 가정을 초대하고 있다”고 말했다.5월 6일(토)부터 4주간 진새골 사랑의 집과 수원 온누리교회에서 열리는 5기 하가훈은 모두 24가정을 모집하고 있으며 등록비는 부부당 20만원에 자녀 1인당 3만원이 추가된다. ·문의: 조기상 총무             (011-9022-5228)/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